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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충남 서천 집중유세 및 장항전통시장 인사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5. 23.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3.(토) 11:00, 충남 서천 집중유세 및 장항전통시장 인사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서울에서 내려올 때도 비가 오고 보령에서 유세할 때도 비가 조금 내렸는데, 이곳 장항에 오니까 이렇게 날씨가 좋아졌다. 6월 3일 국민의힘이 이렇게 밝아질 것이다. 충남이 밝아질 것이다. 서천이 밝아질 것이다. 대한민국이 밝아질 것이다.
 
여러분, 4년 전에 보령, 서천, 장동혁이 누군지도 모를 때 선거 3주 남겨놓고 제가 보령·서천으로 왔다. 그때 여러분께서 "김태흠 지사와 손잡고 일할 사람 뽑아줘야 된다"고 저 장동혁을 뽑아 주셨다. 그리고 "김기웅과 함께 손잡고 서천을 위해서 예산을 가져올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저를 뽑아 주셨다. 그리고 그 장동혁이 이제 국민의힘의 당 대표가 돼서 돌아왔다.
 
여러분, 이제 제가 그 빚을 갚을 때가 된 것 같다. 이번에는 장동혁을 보고 김태흠을 뽑아 주셔야 한다. 저를 만들어 주셨던 김기웅, 이제 장동혁을 보고 김기웅을 뽑아 주십시오.
 
우리 김태흠 지사님, 4년 전에 저에게 이 지역구를 물려주시고 도지사로서 그 어떤 도지사보다 4년간 충남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셨고 그 누구보다 많은 성과를 내셨다. 이제 더 센 충남을 넘어 위대한 충남을 위해 우리 김태흠 지사님 4년 더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한다. 더 센 충남, 위대한 충남, 충남의 발전을 이끌어갈 사람 누구인가.
 
그런데 우리 김기웅 군수님은 잘 생각을 해보셔야 한다. 저한테 뭐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왜냐하면 "일 안 하는 척하면서 일하는 척했으면 좋겠는데, 일하는 척을 안 한다.", "남이 한 것도 내가 한 것처럼 내가 한 척하면 되는데, 그런 척을 안 한다." "민주당처럼 돈 좀 퍼줬으면 좋겠는데, 주민들의 세금이 아까워서 돈을 안 퍼준다."고 한다. 누구처럼 남이 한 것도 내가 한 것처럼, 그렇게 내가 한 척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게 우리 김기웅 군수다. 그래도 ‘척척’ 안 하고 돈 안 퍼주고, 여러분의 돈 아끼고 아껴서 서천 발전만을 위해 쓸 사람 누구인가.
 
민주당 사람들, 무슨 ‘장’만 되면 법인카드니, 그리고 세금 가져다가 자기 돈처럼 쓰는 사람인 거 다 알고 있지 않은가. 서천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가. 인구는 줄고 재정은 줄고, 제가 중앙에서 아무리 예산을 갖다줘도 부족하지 않은가. 그런 돈을 쌈짓돈처럼 쓰는 후보를 뽑아서야 되겠는가.
 
민주당 후보, 뻔하다. 주민 돈을 쌈짓돈처럼 써댈 사람들, 자기가 한 일도 아닌 일, 자기가 한 것처럼 광만 내고 다닐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뽑으면 서천의 미래는 더 이상 없다. 잘난 척 광내는 건 못하지만, 발로 뛰면서 묵묵하게 서천 발전만을 위해서 일할 사람, 김기웅을 뽑아야 서천이 발전한다. 나소열 군수 하는 동안 서천이 어떻게 됐는지 보셨지 않았는가. 그 이후에 노박래 군수, 그리고 우리 김기웅 군수가 이어받아서 이렇게 서천이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서천 특화시장에 화재 났을 때 우리 정말 그 눈보라 속에서 망연자실했지만, 지금 그래도 잘 이끌어 오고, 서천 특화시장 새롭게 짓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그 모든 것을 해낸 사람이 누구인가. 서천, 보령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김태흠 도지사님 당선되려면 우리가 이곳에서 3선을 만들어 줬다. 그런 보령·서천이 우리 김태흠 지사님에게도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야 한다.
 
저는 여러분을 뵐 때마다 늘 감사하고 또 죄송하다. 국회의원이 돼서 4년 동안 쉬지 않고 당직을 맡아서 다른 국회의원들에 비해 지역에 자주 내려오지 못했다. 그래도 나랏일 하라고, ‘우리가 이곳은 잘 지킬 테니 장 의원은 나라 지키라" 고 여러분께서 저를 응원해 주셨고 지금 당 대표까지 되었다.
 
지금 민주당이 하는 짓을 보고 계시지 않은가. 이재명이 하는 짓을 보고 계시지 않은가. 제발 좀 바꿔야 하지 않겠는가. 저들이 하는 짓을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제가 지금 맨 앞에서 싸우고 있는데, 제게 더 힘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힘을 저를 만들어주신 이곳 서천에서부터 모아주셔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제가 더 당당하게 서천을 위해서, 충남을 위해서, 국민의힘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울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제 빈자리를 여러분께서 채워주시고 조금만 더 버텨주십시오. 6월 3일까지 1초도 아껴가면서 끝까지 함께 싸워주십시오.
 
늘 그랬던 것처럼 더 멋진 정치로, 더 큰 정치로 보령·서천 주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계속해 나가겠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국회의원 장동혁,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당 대표 장동혁과 함께 일할 김태흠, 김기웅, 그리고 여기 있는 우리 후보들을 여러분들께 맡기겠다. 여러분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고 이분들에게 힘을 주십시오.
 
 
 
2026. 5. 2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