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 후보 집중유세 및 공주 산성시장 방문유세 주요내용
보도일
2026. 5. 25.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5.(월) 16:00,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 후보 집중유세 및 공주 산성시장 방문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그제 대전 MBC에서 충북도지사 후보 TV 토론회를 했는데, 김태흠 도지사 후보 모두발언 1분이 모두 편집된 것 기억하시는가. 선거 방송토론은 법에 따라 편집을 못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것을 통째로 날렸으니 이것은 분명히 불법 행위가 맞는가. 그래서 우리당에서 대전 MBC를 고발했다.
존경하는 공주 시민 여러분, 지난번에 선거 벽보를 붙이지 않았는가. 벽보를 붙이면 기호 순서대로 모두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왜 천안에서 기호 2번 김태흠 후보 벽보만 싹 빼놓는 것인가. 저들은 입만 열면 ‘실수’라고 한다. 선관위에서 붙이는 하청업체가 실수로 빠졌다고 한다. 실수로 뺀 것을 3일씩이나 방치해 놓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고의지 어떻게 실수가 되겠는가.
대전 MBC 방송은 TV 토론은 모두발언을 통편집하고, 선거벽보는 2번을 아주 쏙 빼버리고, 왜 그런 실수가 다른 사람한테는 안 일어나고, 김태흠 후보에게만 일어나는가. 김태흠 지사만 계속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김태흠이 두렵기 때문이다.
자고로 충청남도, 특히 이곳 공주는 ‘중원의 중심지’이다. 이곳에서 충청이 깨어나면 대한민국이 깨어나고, 충청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공주가 정신을 차리면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간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는가. 저들은 지금 상당히 걱정하고 있다. 김태흠이 너무 인기가 올라가니 이곳을 뺏기면 대한민국을 다 뺏길 것 같다는 불안감에 잠을 못 이루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 공주에서 압도적인 다수로 도지사는 김태흠, 공주시장은 최원철, 국회의원은 윤용근을 뽑아주십시오. 그리고 충청남도 도의원 후보님들, 공주 시의원 후보님들이 한자리에 다 모여 있다. 지금 부여에서도 이곳까지 다 오셨다. 우리 모두 원팀으로 모두 당선시켜야 한다. 우리는 원팀이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6월 3일 기호 2번 국민의힘으로 힘을 모은다면, 우리가 못 할 게 없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민심에 놀라서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다.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보셨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곳까지 오신 이유를 잘 알고 계시는가. 드디어 보수가 결집하고 중도에 있는 분들이 균형과 견제가 필요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