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5.(월) 14:00,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오늘 우리는 대구와 경북의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다짐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원래 대구와 경북은 하나였고, 하나 된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경제에 주춧돌을 놓았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도약할 시점이 되었다.
대구와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우리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입만 열면, 통합과 지역 경제,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지역 갈라치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리고 늘 국민에게 되로 주고, 말로 뺏어가는 그런 정책들만 하고 있다. 하는 정책마다 무능과 무책임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지금 집값 때문에, 그리고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 때문에 국민은 고통받고 있는데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늘 뭐라고 했는가. ‘도약하기 위한 마찰음’이라고 했다.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이미 위기는 시작되었다. 원인도 파악하지 못하고, 제대로 대책도 내놓지 못하는 이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에게 대구와 경북을 맡길 수는 없을 것이다.
진정한 경제 전문가, 경제시장인 추경호 후보, 그리고 그동안 경북도지사로서 유능함을 인정받은 이철우 도지사 후보, 이 두 분이 대구와 경북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지역의 균형 발전이 아니라, 지역을 갈라치기만 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그저 쉽게 돈을 퍼주고 세금으로 몇 배씩 뜯어가는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어떤 대책도 없고 비전도 없는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는 대구와 경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재명은 국민을 갈라쳐서, 한쪽 국민을 겁박하고, 한쪽 국민을 집단 괴롭힘을 하면서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 이제 우리의 소소한 일상인 우리의 소박한 자유인 커피를 사서 마시는 자유마저 대통령과 장관들까지 나서서 선택을 강요하고 억압하려 하고 있다.
이런 정권, 이런 정당의 후보가, 대구와 경북을 맡는다면 대구 시민들의 삶과 경북도민들의 삶이 어떻게 되겠는가. 6월 3일이 지나면 우리의 소박한 삶도, 작은 즐거움도 우리가 함부로 선택하지 못하고, 이재명에게 맡겨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 추경호 후보와 이철우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만 한다. 그래야만 대구·경북의 새로운 발전은 물론 우리의 소소한 일상, 작은 행복들이 지켜질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이제 다시 대구와 경북이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백 년의 비전을 발표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비전을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우리 도민과 시민들의 소소한 행복들을 지켜내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가 목이 쉬어서 더 큰 목소리를 내지 못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드린다.
저는 우리 추경호 후보님과 이철우 후보님께서 대구와 경북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국민의힘 전체 승리를 이끌어주시고, 대한민국 미래와 대구·경북의 미래와 우리 국민들의 소소한 일상, 작은 행복을 지켜주실 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