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8월(3억 원)과 12월(2억 원)에 이어 올해 추가로 5억 원 확보하여 국우동 청사 신축 사업에 박차 - 도남지구 개발로 인해 주민 수는 증가하는데 좁은 임차청사 사용으로 주민들의 불편 증가 - 김승수 의원, “청사 신축으로 주민들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 다할 것!”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국민의힘)은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국우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1,289.93㎡,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와 대회의실, 예비군동대 등이 위치할 계획이다.
도남지구 개발로 인한 대량 인구 유입으로 국우동 주민 수는 증가하고 있는데 기존의 좁은 임차청사 사용으로 인해 국우동 주민들은 불편함을 계속 호소해 왔다.
김승수 의원은 새로운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작년 8월에 3억 원, 12월에 2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새로운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총 10억 원의 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김승수 의원은 2020년 첫 국회의원 당선 이후부터 국우동 주민의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수변공원 활성화 사업(2020년, 4억 원), ▲서리지 가는길 조성 사업(2020년, 2억 원), ▲서리지로 장미쉼터 공원화 사업(2022년, 2억 원), ▲팔거천~서리골천간 산책로 조성사업(2022년, 3억 원), ▲질마당공원 재조성 사업(2023년, 7억 원), ▲미리내공원 재조성 사업(2024년, 7억 원) 등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지금까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45개 사업 총 188억 2,500만 원을 확보하여 지역구 내 구석구석 필요한 곳에 알차게 지원을 하고 있다.
김승수 의원은 “새로운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통해 대구 북구 강북·칠곡지역이 명품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첨부파일
260607_김승수 의원_‘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위해 특교세 5억 원 추가로 확보.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