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 차단되었습니다. 팝업을 보시려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팝업을 허용하고 다시 시도해 주세요.
닫기
재난안전산업은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사람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술·장비·시설·제품 등을 개발·생산·유통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임. 전 세계적으로 지진, 태풍 등의 자연재난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재·붕괴 사고 등의 사회재난 사고도 이어짐에 따라 안전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산업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
국내 재난안전 관련 시장은 2019년을 기준으로 7만 1,038개의 사업체와 41만319명의 종사자, 47조3,493억 원의 매출규모를 가지는 분야로 성장했으나, 사업체의 대부분이 소규모·영세기업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성장에 한계가 있음
재난안전산업은 대부분이 공공분야에 수요를 두고 있으며, 정부정책이나 규제에 따라 시장이 변화하기 때문에 신기술 개발 촉진·보급 등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정부주도의 투자와 육성·지원 정책이 필요한 상황임
21대 국회에서는 재난안전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제391회 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를 통해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을 제정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