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은행 직원 횡령유용금액만 1,056억원

    • 보도일
      2014. 10. 2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유의동 국회의원
- 외환은행, 횡령유용금액 최고
- 농협, 횡령유용건수 최다
- 788억원은 회수도 못해

시중은행 직원들의 횡령유용금액이 1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시중은행 17곳에서 은행직원 173명이 횡령유용한 액수는 무려 1,056억원. 이 가운데 788억원은 아직 회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