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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송도세브란스 기공식 환영

    • 보도일
      2021. 2. 2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정일영 국회의원
2026년 개원 반드시 이뤄낼 것
- 23일(화) 연세대 국제캠퍼스 병원부지에서 송도 세브란스병원 기공식 열려
- 정일영, 연세대, 연세의료원,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수차례 간담회, 협의 끝에 사업 정상 궤도에 올라
- 정일영 의원, “그 동안의 노력으로 10여 년 동안 지지부진 했던 사업 기공식으로 본 궤도에 올라”, “2026년 개원까지 초심과 진심으로 살펴나가겠다”

10여 년 동안 지지부진 했던 송도세브란스병원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3일(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병원부지에서 송도세브란스병원 기공식이 열린다. 이날 기공식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총 500병상 이상(800병상 규모) 지하 3층, 지상15층, 약 2만6천여 평의 부지에 건립되며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그동안 열심히 발로 뛴 성과가 나오게 되어 오늘 기공식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 주민여러분께서 지원해주신 결실이라고 했다” 특히 “오늘 기공식은 인천시, 경제청, 연세대 서승환 총장님, 윤동섭 연세의료원장님 등 관계기관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협의한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오랜 기간 믿고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국제적 수준의 최고의 병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며 “2026년 송도세브란스병원이 개원 될 때 까지 초심과 진심으로 꼼꼼히 살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일영 의원은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연세대, 연세의료원,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과 세브란스병원 건립 정상화를 위해 끊임없는 간담회 등을 가지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