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6시까지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재보선 최고치인 20.54%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19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각종 비리와 거짓말, 특혜 의혹으로 얼룩진 국민의힘 후보를 심판하고 시민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고 경제 발전을 이룰 박영선, 김영춘 후보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투표열기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기부 장관시절 대한민국 경제 선봉장이었던 박영선 후보의 서울시 대전환, 해수부 장관 시절 해운재건을 이끈 김영춘 후보의 가덕신공항 추진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