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청주 상당)은 4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우리 국민들은 가중되는 경제적어려움으로 인해 불안에 떨고, 불안 해소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정부와 국회에 불신을 품고 있으며, 경제회생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데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 등 불안과 불신, 불만의 '3불' 시대에 살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난 7월 15일 최경환 경제팀'이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지만 "경제살리기의 성과는 미흡한 실정"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