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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신항 개발 현안 협의

    • 보도일
      2020. 11. 1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기현 국회의원
“울산신항의 차질없는 개발을 통해 동북아 대표 허브 항만도시로 도약 지원”

▣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울산항만공사(UPA)의 김희경 물류기획실장으로부터 울산신항 개발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상호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자리에서 울산항만공사 측은 국내 최대 중화학공업 지원항만인 울산항이 최근 들어 주력 화물인 액체 화물과 자동차 화물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태를 설명하고, 울산항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물동량 확보 대책, 울산신항 개발에 따른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 아울러, 코로나19와 물동량 감소로 인한 해운항만업계의 경영난 완화를 위한 대책을 비롯해 항만노조 등 울산항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확대 및 협업 강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 김기현 의원은 “대내외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울산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의 중심기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울산항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조속히 도모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라고 지적하고, “울산신항의 차질없는 개발 지원을 통해 울산항이 동북아의 대표 허브 항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