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의원, 화물차주차장 9공구 반대 1인 시위 벌여 - 15일, 정일영 의원, 9공구 화물차주차장 반대 입장을 인천시와 주민에게 알리고자 시ㆍ구의원 및 지역 주민과 릴레이 피켓 시위 진행해 - 정 의원, “기자 회견에 이어 직접 행동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것이 지역 대표로서의 당연한 도리” - 정일영 의원, “주민 보호를 위해 9공구 입지선정 발표를 저지하고 1인 시위를 통해 에코파크 대체 선정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널리 알리겠다”
3월 12일(금)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기획재정위, 인천 연수을)은 인천시청 앞에서 9공구 화물차 주차장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1인 피켓 시위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희철, 서정호 인천시의원과 기형서, 조민경 연수구의원이 참석했다.
정일영 의원은 “지난 화물차주차장 9공구 반대 기자회견에 이어 직접 행동으로 옮겨 현장에서도 주민과 함께하는 것이 지역 대표로서의 해야할 당연한 도리이다”라며 “9공구 화물차주차장 반대 입장을 인천시와 주민에게 알리고자 릴레이 피켓 시위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1인 시위 동기를 밝혔다.
또한 정 의원은 “입지 선정 용역의 공정성, 객관성을 철저히 검토하여 문제가 존재한다면 지역 주민과 행정 소송 및 법적 조치를 함께 할 것”이며 “인천시가 9공구 인근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기본권을 보장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앞으로 걸어나갈 것이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10일, 정일영 의원은 화물차주차장 입지 최적지 선정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주민 대표, 시ㆍ구의원과 함께 9공구 화물주차장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인천시가 대체 부지를 에코 파크로 검토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한편, 금일 정 의원이 참여한 화물차주차장 9공구 반대 1인 시위는 지난 12일과 15,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