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대변인 서면브리핑] 전남 수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환영합니다
보도일
2021. 7. 22.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남 일부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수습을 위한 정부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송영길 당대표는 지난 17일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 전남 강진 마량항을 현장 방문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 대표는 수해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과 특별재난지역 산정기준에 농작물 수산생물·피해 금액을 포함시켜서 피해 어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협의를 진행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장흥군·강진군·해남군과 전남 진도군의 진도읍·군내면·고군면·지산면 4개 읍면은 피해 복구비 일부 등을 국고로 추가 지원받게 됩니다. 또한 피해 국민의 생계 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공공요금 감면 혜택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피해시설 복구와 수재민 생활안정에 차질이 없도록 보다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호우와 폭염 등 기후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당은 어민 피해와 생계지원 위해 이번 추경심사 과정에서 관련 상임위를 통해 수해지역 국비지원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실의에 빠진 피해 국민을 돕고 피해 복구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전남도 등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