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발전의 기반이 될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장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공사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되었다.
○ 충북(증평·진천·괴산·음성)지역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은 2012년 12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2013년도 정부예산에서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947억(국비총액, ‘13년예산 10억),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예산 30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 충북에서 유일하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실질적으로 충북 예산을 챙겨온 경대수 의원은 정부에 충북 발전을 위한 국가기반시설 투자의 필요성을 적극 요구하였고 예산확보를 위해 철저한 정책분석과 다양한 네트웍을 풀가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공사는 기존 2,744m의 활주로를 3,200m로 확장하는 공사로 2017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미주·유럽발 대형여객기(A380) 및 대형 화물기 이착륙이 가능해져 청주국제공항이 세종시 관문공항, 수도권 대체공항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청주시~증평군~음성군~충주시~제천시~단양군으로 이어지는 충청내륙권의 핵심 고속교통망 사업으로 2017년에 완공되어 충북도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물류유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경대수 의원은“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충북도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다. 충북도민의 자존심을 지켜드리고 충북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위해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초선의원으로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충북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이번 예산확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충북도지사님과 관계공무원님들께도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경대수 의원은 충북도내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조체계를 갖추어 영동~보은간 국도 건설 신규추진 5억원, 문의~대전간 220억원,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신규건립 20억원, 중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 25억원 등의 예산을 확보해 충북도 예산 증액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