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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용빈 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 4차 대유행, ‘잠시 멈춤’이 서로의 안전을 위한 선택입니다

    • 보도일
      2021. 7. 25.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19일째 네 자리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코로나 확산세가 비수도권 지역으로 전이되면서 전국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코로나 4차 유행은 발병 규모나 전파 속도 등에서 지난 3차 유행보다 더욱 클 것으로 전망한다는 점에서 심각합니다.  

이번 4차 유행은 대부분 지인이나 소규모 모임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많고, 피서철 이동에 따른 풍선효과로 지역간 연쇄감염이 늘어나 더욱 기민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갈수록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아지는 코로나 유행 주기에 서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은 ‘잠시 멈춤’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잠시 멈춤’이 코로나 4차 유행의 고비를 이겨낼 수 있는 선택입니다. 국민 한 분 한 분께서 코로나 방역 강화에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4차 유행 기간인데, 폭염까지 더해져 실내에서 냉방장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실내, 지하, 다중이용시설 등에 환기가 잘 되는지 선제적 점검을 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와 폭염에 시달리는 의료진, 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적극 지원하고, 코로나 4차 대유행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1년 7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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