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수 의원,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에서 함께 애쓰신 박찬주 후보님에 대해서도 승패를 떠나 동지로서의 존중과 위로 말씀드려 ▷ 이명수 의원, “文 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막아내고, 정권교체 명령 반드시 받들 것!”
금일(31일) 이명수 후보와 박찬주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결과는 충남 아산시갑 이명수 국회의원의 승리로 끝났다.
도당위원장에 당선된 이명수 의원은 “우선 코로나 팬데믹과 경제파탄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꿋꿋하게 당을 지켜주시는 당원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에서 함께 애쓰신 박찬주 후보님에 대해서도 승패를 떠나 동지로서의 존중과 위로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당내 최다선 정진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청권 국회의원, 당협위원장들, 그리고 당원동지들과 함께 늘 소통·화합을 통해 힘을 합쳐 충남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하며, “文 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막고, 정권교체를 하라는 당원동지 여러분과 충남도민의 명령으로 알고 이를 받들겠다”며 정권교체와 지방선거 승리의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오직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통 큰 결단을 내려주시고 충남도당이 화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주신 김태흠 국회의원께도 감사드린다”며 특별한 고마움도 표시했다.
충남도당위원장에 당선된 이명수 국회의원은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충남 행정부지사를 역임하고, 충남 아산시갑에서 내리 4선을 한 국회의원으로서 행정력과 정치력을 두루 겸비한 정치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도자료 당선문]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충남도민 여러분! 오늘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에서 저를 당선시켜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직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통 큰 결단을 내려주시고 충남도당이 화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주신 김태흠 전 최고위원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저와 함께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박찬주」 후보께도 승패를 떠나 동지로서의 존중과 위로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제가 충남도당위원장에 당선된 것은 제 개인의 영달이 아닌, 文 정권의 무능과 독선을 막아내고 정권교체를 하라는, 당원동지 여러분과 충남도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명령을 받들기 위해, 당내 최다선 정진석 국회의원님을 비롯하여, 홍문표 국회의원님, 김태흠 국회의원님, 성일종 국회의원님 그리고 신범철, 이정만, 이창수, 박경귀, 김동완 위원장님과 늘 소통·화합을 통해 굳건한 충청의 힘을 만들 것이라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그 충청의 힘을 바탕으로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원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말씀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