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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기획재정위 소관기관 업무보고회 개최

    • 보도일
      2021. 9. 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배준영 국회의원
▶ 배준영 의원, 지난달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사·보임 후 첫 소관 기관 업무보고 개최
▶ 기획재정부ㆍ한국은행ㆍ국세청ㆍ관세청ㆍ조달청ㆍ통계청 등 주요 기관 업무보고 통해 현안 파악 및 핵심 과제 점검
▶ 배준영 의원, “내년도 국가 채무가 1,000조 원을 돌파하며 재무 건전성 악화 우려.. 앞으로 국정감사와 예산심사 과정에서 꼼꼼히 살필 것” 강조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인천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은 1일(水)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기관 업무보고를 개최했다.
  - 앞서 배준영 의원은 지난 8월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사·보임한 바 있다.

○ 배준영 의원은 이날 오전 09시부터 국회 사무실에서 기재부를 포함해 기재위 소관 주요 부처로부터 주요 업무 현황과 핵심 과제 등을 보고 받았다.
  - 이 자리에는 ▲기획재정부 이종욱 기획조정실장 ▲한국은행 홍경식 통화정책국장 ▲국세청 김진현 기획조정관 ▲관세청 고석진 기획조정관 ▲조달청 이상윤 기획조정관 ▲통계청 강기룡 국장 등 각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 배준영 의원은 “업무보고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도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폭이 확대되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 주요 세수가 증가하며 경제 지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그러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들의 체감 경기와는 큰 괴리가 있어 보인다” 고 언급했다.

○ 또한 배준영 의원은 “정부가 내년도 국가 예산을 약 604조 원 규모로 편성하며 확장 재정에 열을 올리는 사이, 국가 채무는 1,000조 원을 돌파하고 지난달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이자 부담만 최소 3조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정부의 확장 재정과 기준금리 인상이 공존하는 재정·경제 정책에 충돌이 있는건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 아울러 배준영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국가 재정·경제 정책을 관할하는 중요한 곳” 이라며, “앞으로 활발한 상임위 활동을 통해 정부의 잘못된 재정 정책을 바로잡고, 백령공항 예타 면제 추진 등 인천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