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의원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현시점에서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다양한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한 사례를 확산·제도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정책과제”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안되는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새로운 의료·복지 융합모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례와 제안들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필수인원을 제외한 현장 참석은 제한하고, 줌(zoom)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