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의원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고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또한 면책특권과 신성한 국정감사를 악용해 자료를 조작한 김용판 의원은 경찰을 감사하는 행안위에 더 이상 설 자격이 없습니다. 면책특권 뒤에 숨어 공작을 자행하는 것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입니다. 행안위를 즉각 사임 하시고 의원직 사퇴로 국민께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정치공작을 시도해봤자 대장동-화천대유 국민의힘 게이트의 진실을 호도할 수는 없습니다.
화천대유의 핵심 인사인 남욱 변호사마저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는 “무관하다”, “공공개발로 민간 사업자에 상당한 타격을 줬다”, “12년 동안 시도했으나 씨알도 안 먹힌다” 라고 발언할 정도입니다.
명확한 것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대장동 국민의힘과 토건비리세력에 맞서 싸운 장본인이라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그토록 집착한 ‘그분’역시 현재 관계자와 돈의 흐름에 비춰볼 때 국민의힘과 매우 밀접한 분일 것이 확실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용판 의원의 정치공작 행위에 철저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해당 조폭과 제보를 연결했다는 변호사 등 관련 인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