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기민하게, 추진력있게 다시 태어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도일
2021. 11. 24.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1년 11월 24일(수) 오후 3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기민하게, 추진력있게 다시 태어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열린 개혁입법 추진 간담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국민 앞에 큰절을 올렸습니다. 권한을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여당으로서 ‘과연 책임을 다했는가’라는, 뼈아픈 성찰에서 올린 절이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마련된 오늘 간담회 자리에서 이번 정기국회 핵심 주력 법안들을 각 상임위별로 점검하고 각각의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국민께 있는 그대로 생중계 했다는 사실 자체가 바로 이재명 후보의 자신감입니다. 당선 후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리더십으로 실력을 보여줄 후보가 누구인지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프롬프터 없이는 입을 뗄 수 없는 누군가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또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지금 국민의 삶의 무게와 절박함을 생각하면, 반대에 가로막힌다고 해서 주저할 수 없음을 말했습니다. 국민께서 권한을 주시고 또 예산을 주신만큼 설령 발목 잡기가 있더라도 극복해야 한다, 해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노동자 권익 보호와 ILO 협약 준수를 위한 노동 관련 법안,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및 이용자 보호법, 사무장병원 근절을 위한 사법경찰관직무법 등은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있게 처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기로 인한 부당이득 환수와 과도한 개발이익을 제한하기 위한 부동산 관련법안의 경우 국민의힘의 이율배반적인 발목잡기가 계속될 경우 패스트트랙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의견도 언급되었습니다.
매타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같이 좀 살자, 우리도 좀 살자”는 뼈아픈 말씀에 너무 늦지 않게 답을 드려야 합니다. 국민께 위임받은 권한, 민생을 위해서라면 이를 이용해 할 일을 하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