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림 충남간호사협회장은 "서영교 위원장이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에 힘써주셨다. 의료현장과 간호사들의 처우개선에 관심을 가셔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는 올해 5월 새로이 신설되었다. 의료자원정책과 간호 T/F에 머물렀던 간호 전담 부서가 46년만에 정부조직으로 다시 부활한 것이다.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간호사들이 더 나은 근무환경 속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코로나방역 사령관이었던 정세균 전 총리께서 간호사들이 코로나 방역 과정에서 큰역할을 했다. 간호정책과를 만들어 소중한 활동을 지원해야한다.“고 전달해 정세균 전 총리와 함께 간호정책과를 신설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소중한 간호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코로나19대응과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위해 「간호정책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하는 등 간호사회에 애정어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