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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새정치민주연합 공정언론대책 특별위원회, (MBC), (TV조선), (채널A) 방심위에 심의요청

    • 보도일
      2014. 11. 24.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정치민주연합
지난 13일에서 15일 사이 방송된 각 방송사의 보도 및 대담 프로그램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정책’을 ‘공짜’ 또는 ‘무상’으로 왜곡 보도하는 오류를 범했다.

특히 TV조선과 채널A, 두 종합 편성 채널(이하 종편)의 오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 반복 됐다. 내용 면에서도 “100조 원 대 무상 주택 14일, TV조선 <뉴스1> [‘공짜 신혼집’ 시민 반응은?] 제목의 보도 中 윤슬기 앵커의 멘트
”이라거나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공짜집을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14일, 채널A <굿모닝A> [“신혼부부에게 집 한 채” 들고 나온 야당]제목의 대담 중 김종석 앵커의 멘트
”라는 등 근거 없는 수치와 발언을 인용해 정책의 진의를 왜곡했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정언론대책특위에서는 방송사의 악의적 의도가 개입됐다고 판단되는 오보 사례 MBC 1건, TV조선 7건, 채널A 5건의 총 13건을 적발해 방심위에 합당한 제재를 공식 요청했다.

공정언론대책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허영일 부대변인은 “종편 방송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임대주택 공급정책에 대해 ‘공짜’ 낙인을 찍어서 의도적인 사실왜곡을 한 것은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며, “편집간부들이 현장 기자들이 송고한 기사를 의도적으로 왜곡 편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허 부대변인은 “이런 편집간부들의 일방적인 왜곡 횡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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