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직접 출연해 ‘메밀국수’ 먹방 선보여 - 윤호중 원내대표 “코로나에 지친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기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월 7일, ‘대한민국 동행세일’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출연하여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탰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대·중소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지자체, 우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특가 할인행사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개그맨 장동민, 유민상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여 내수 촉진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는 등 착한소비를 이끌고 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45년 전통의 맛을 자랑하는 메밀국수 제품을 소개하며 방송을 통해 직접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메밀국수를 좋아한다고 밝힌 원내대표는 메밀국수를 맛본 후 “일본 소바보다 더 고급스러운 맛”이라며 “탱탱한 면과 깊은 맛의 육수가 어우러진 상품”이라고 극찬하였다. 특히 방송 출연 전 해당 상품의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함께했던 전문 쇼호스트들이 놀라기도 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방송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판매하는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어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착한소비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간편하게 착한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