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국회의원들은 지난 21일 정홍원 국무총리, 김관진 국방부장관,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방문한데 이어 27일에도 국회에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을 차례로 만나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영우 국회의원(새누리당, 포천·연천)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고랑포 고호팔경 풍류촌 조성사업’, ‘전곡리 선사문화체험 관광벨트화 조성사업’, ‘포천종합체육관 리모델링 공사’, ‘선단체육관 건립사업’ 등 포천시와 연천군의 관광 · 체육 분야의 신규사업 및 계속사업 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하였다.
또한, 김의원은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에게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 보상비’, ‘경원선(동두천~연천) 복선 전철’, ‘국도37호선(적성~전곡) 확포장 사업’, ‘국도43호선(의정부~소흘) 확포장 사업’,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상패-청산 확포장 사업’, ‘국도37호선(전곡~영중) 확포장 사업’,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연천-신탄리 확포장 사업’ 등의 사업이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예산의 차질없는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영우 의원은 “접경지역의 복지는 교통망 확충이자 관광지 개발이다. 규제만 하지 말고, 먹고 살수 있게 정부에서 인프라 확충에 관심을 가져달라” 며 접경지역 현안해결에 정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첨부파일
20130627-김영우 의원,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의 광폭행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국토교통부 장관 면담.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