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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2014년 정부 예산에 안성 현안사업 대거 반영

    • 보도일
      2014. 1. 20.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학용 국회의원
- 향후 수년간 예산 지원 이뤄지는 신규사업 20개 확정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 이뤄
- 도서관, 보건, 농촌, 위험도로 개선 등 주민 숙원 사업과 생활 예산 확보에서 큰 성과
- 김학용 의원, “앞으로도 시민 피부에 와 닿는 지역 현안 사업 국비 확보에 최선 다할 것”

□ 김학용 국회의원(새누리당, 경기도 안성)이 2014년 1월 1일 국회를 통과한 2014년 정부 예산에 안성 현안 사업을 대거 반영시켰다. 내년도 예산은 복지 예산 증가 등으로 현안 사업 예산 확보가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환경·하수·하천·도로·농업·복지 등의 분야에서 신규사업 20개의 예산을 반영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 이날 국회를 통과한 2014년 정부 예산에 따르면, 지난 10월초 정부안에 반영되었던 하수·환경·농업 분야의 안성 현안 12개 사업은 전부 원안대로 확정되었으며, 11월 이후 국비 지원 대상이 확정된 하천·재해 관련 사업과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일죽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건강증진센터(보건소) 신축 및 의료장비확보 역시 전국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추가 확보에 성공했다.

□ 김학용 국회의원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안성시청과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을 협의하고, 6월 부처 협의, 8월 기획재정부 방문, 9-11월 예산 당국자 직접 협의 등을 통해 꼼꼼히 사업을 챙겨 이번 2014년도 정부 예산에 안성 현안 관련 신규 사업을 대거 확보하게 되었다.

□ 안성은 수도권이므로 대규모 국책사업보다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중소규모의 하수·도로·하천·농업 관련 사업 수요가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해마다 정해진 비율로 예산이 투입되는 계속 사업보다 일정 기간 동안 국비가 계속 투입되는 신규 사업의 예산 반영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하다.

□ 2014년 정부 예산에 반영된 안성 현안 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하수·환경 분야 예산의 경우 환경부 예산 부족 등으로 신규 사업 반영 자체가 쉽지 않았으나, 환경부·기획재정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하수찌꺼기처리시설(5억), 대림동산(5억)·도촌 하수관거(5억), 신가(4억)·미산(5억)·평장(5억) 소규모하수처리시설 등 안성시에서 신청한 하수 관련 신규 사업 6개를 전부 반영시켰다. 신규 사업들은 내년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2014년부터 예산 계획에 본격적으로 국비가 투입된다.

□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계속사업인 안성천 고향의강 정비사업 5억을 비롯해 통북천(23.4억)·안성천(25억)·율곡천(4억)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의 예산 반영을 확정지었으며, 재해예방 역시 신규신청사업인 만가대(7.5억)·동막(7.5억) 소하천 정비사업을 반영시켜 향후 수년 간 예산지원이 이뤄지게끔 했다.

□ 농업분야에서는 안성마춤 푸드시스템 구축지원사업에 국비 23.6억을 확보해 대덕면 모산리의 안성마춤 농식품 종합물류센터 내에 2015년까지 축산물가공센터를 건립하도록 지원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는 서운면 청룡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1.8억)과 금광면 박두진 둘레길 정비사업(1.4억), 일죽면 감자처리시설 건립사업(3억) 등 3개 사업, 총 34.5억의 국비 지원을 확정지었다.

□ 도로 분야에서는 기존 계속사업인 두교-죽산간 도로 150억을 비롯해 신규사업인 고삼면 월향리(1.3억)·보개면 동신리(10억) 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과 한주오거리 회전교차로설치사업(1.4억)의 실시·설계비를 확보하였으며,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일죽공공도서관 건립(6.5억), 칠장사 나한전 보수사업(0.5억), 공도주민건강증진센터 의료장비확보(0.7억), 일죽주민건강증진센터 신축(2.1억) 등 4개 신규 사업의 국비 배정을 확정지었다.

□ 김학용 국회의원은 “복지 재정 증가로 예년보다 재정 여건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사업 20개에 대한 예산 지원을 확정지어 향후 수년간 안정적인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특히 농촌 개발․보건․교육․위험 도로 개량 등 지역 주민들이 요구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국비 지원을 확정 지은 것이 가장 큰 성과이다. 지난 1년간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시청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예산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 1월 2일자, 보도자료 2쪽과 4쪽의 ‘두교-죽산간 국도건설공사’ 2014년도 정부 예산은 191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폐기하시고 본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표: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