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기요양기관 운영자 및 종사자 11,111명은 2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상식이 통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실현’을 이끌 유능한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행사를 갖고 이재명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상임위원장 남인순 국회의원, 문진영 포용복지국가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윤 포용복지국가위원회 공동위원장, 임성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조용형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회장, 윤승호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비롯한 전국 노인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이 자리에 참석하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힘을 보탰다.
전국 장기요양기관 운영자 및 종사자 11,111명 지지선언문 낭독을 통해 “그동안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선험국의 제도를 준비 없이 도입해 운영하면서 14년 동안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전국 장기요양인들에게 갈등과 고통을 안겨주었다”면서 “인권변호사를 지내다 성남 시립병원 설립운동을 시작하면서 정치에 입문하게 된 이재명 후보는 아픈 사람의 처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대통령 후보이다”라고 밝히며, “약속한 말을 꼭 지키는 확실한 후보,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유능한 후보, 어려운 형편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진실한 후보가 바로 우리가 지지하는 이재명 후보이며, 상식이 통하고 지속가능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설계하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우리 모두의 권리를 보장하며 노인장기요양의 혁신을 실천할 후보는 오로지 이재명 후보뿐이다.”라고 천명하며 지지자 명단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상임위원장인 남인순 국회의원에게 전달했다.
그동안 노인장기요양기관 운영자 및 종사자들은 장기요양기관 근로자 처우개선 문제, 합리적 제도개선을 통한 장기요양기관 운영 안정화, 요양시설 입소자 등급별 수가 합리화, 시설장의 노동권 보장, 처벌 위주의 정책에서 사전지도 예방으로의 제도개선 변화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였고, 앞서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산하 포용복지국가위원회와 노인장기요양 법정 4개 단체(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양자가 노인장기요양제도 발전에 관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하여 상호 정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0220228-전국 장기요양기관 운영자 및 종사자 11,111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