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국회의원, 축산관련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축산업 진흥 및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2011년 이후 두 번째
□ 김학용 국회의원(새누리당, 경기도 안성시)이 축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 이창호)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학용 의원은 28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2013년 제3차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대표자 회의에서 대표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를 받았다.
□ 김학용 의원은 지난 대선 기간 사료가격 안정 대책과 축산물 선진 유통 시스템 구축 등 축산 계의 요구사항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약에 반영되도록 하였으며, 새정부 조직 개편에서 ‘농림축산식품부’로 명칭 개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 바 있다. 또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로 활동하면서 2013년도부터 군장병 급식에 국내산 쇠고기의 보급을 대폭 확대하는 등 국내 축산업 보호와 지원에 앞장서왔다.
□ 김학용 의원은 “가격 불안과 사료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이 큰 축산인의 시름을 덜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한편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한우협회·양돈협회·양계협회·낙농육우협회 등 전국 30개 축산분야 관련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축산 발전에 공이 큰 사람을 선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지난 2011년 이 단체로부터 한 차례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