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호 의원, 2013년 제천․단양 국비 확보 위해 동분서주! 중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에 소백산 정감록마을 추가, 슬로시티 국비지원 추가! 드라마 창작클러스터 사업 및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신규로 추진, 솔방죽 생태녹색길 사업 증액, 단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비 지원 등... 100억 이상 증액
송광호 의원(충북 제천․단양)이 2013년 정부 예산의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제천․단양 사업들의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우선 중부내륙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에 제천의 금수산 생태휴양지구 사업을 정부안에 기 반영한데 이어, 이번 국회 심의과정에서 단양의 소백산 정감록마을 조성사업을 추가로 반영하였으며, 청풍호 주변에 들어설 드라마 창작클러스터 사업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신규로 유치하였다.
또한 국제슬로시티인 제천시가 국가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솔방죽 생태녹색길 사업을 증액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금까지 국비 지원을 받지 못했던 단양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송 의원은 “중앙선 복선전철화 1,200억원, 태백선 복선전철화 716억원, 단양~가곡간 국도 건설 133억원 등 18대 국회에서 시작된 계속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관련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제천과 단양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의 예산 반영에 초점을 둬 내년에만 총 5개의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였다”며 “이 신규사업들로 인해 앞으로 제천과 단양에 더 많은 국비가 지원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지역이 더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