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환경포럼 (대표의원 안홍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건강학교 연대 공동주최 학교건강과 안전정책의 현황과 방향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교안전 정책 논의 이뤄져 안홍준 의원 “학교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학교 상담․보건교사 등 인프라 확충이 필요 … 교육당국의 체계적인 관리프로그램의 시행해야”
○ 국회 보건․환경포럼(대표의원 안홍준, 새누리당/경남 마산회원구)은 녹색소비자연대(이경환․조윤미 공동대표), 건강학교연대와 공동주최하여,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오늘 토론회는 “학교건강과 안전정책의 현황과 방향”에 관하여 정혜선 교수(가톨릭대 보건대학원), “건강한 학교만들기와 학교안전 교육강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이춘희 회장(전국보건교사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만들기와 시사점”으로 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가 발표를 맡았다.
○ 토론회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황우여 교육부장관,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의 축사가 있었고, 교육관련 시민단체 등 관계자와 학교 보건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안홍준 의원은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학교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하고,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학교통학버스 안전 문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등 학교 안전과 건강에 대해 지적했다”며,
- “학교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학교 상담․보건교사 등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교육당국의 체계적인 관리프로그램의 구축과 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