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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홍준 의원,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참석

    • 보도일
      2014. 10. 1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안홍준 국회의원
안홍준 의원,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참석
한국대표단 단장으로 연설
1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31차 총회에서
대한민국 국회의 전자 의회 기술력과 성과 알려
세계 163개국 의회 및 10개 준회원 기구 회원 참석 …  
“양성평등 달성 및 여성폭력 근절”비롯한
사이버전쟁, 물 관리, 국제법 등 국제이슈로 닷새간 회의  
안홍준 의원,“민주주의의 성숙되기 위해서는
선진 의회제도 정착되어야 … 각국의 우수한 의회제도와 국제이슈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의회간 협력 필요”

○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경남 마산회원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1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31차 국제의회연맹(IPU; Inter-Parliamentary Union) 총회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석하여, 한국대표단의 단장으로서 연설을 하였다.

- 대표단은 안홍준 의원(새누리당)을 단장으로 류지영 의원(새누리당), 송호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여․야 각각 1명씩으로 구성됐다.

○ 안홍준 의원은 연설에서, 지난 5월 8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개최된 『2014 세계전자의회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 결과와 세계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국회의 전자의회 시스템을 설명했다.  

- 우리나라는 세계 193개국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실시하는 UN전자정부 평가에서 2회 연속 1위를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전자정부 국가로 평가받고 있고,

- 대한민국 국회는 디지털 본회의장 시스템, 의안 및 회의록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공개 및 정보제공, 전자도서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의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국제의회연맹 총회는 “양성평등 달성 및 여성폭력 근절”을 주제로 회의와 일반토론을 하며, 제1상임위원회(평화․국제안보위원회)에서는 “사이버전쟁- 평화와 세계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 제2상임위원회(지속가능발전․재정․무역위원회)에서는 “새로운 물 관리 시스템 구축- 물에 대한 의회의 행동 촉구”, 제3상임위원회(민주주의․인권위원회)에서는 “국가의 주권, 내정 불간섭, 인권관련 국제법”을 주제로 질의ㆍ토론 및 결의안 채택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한국 대표단은 총회 중 개최된 일반토론을 비롯하여, 관리이사회, 상임위원회, 아․태그룹회의 ASEAN+3 그룹회의, 여성의원회의 등에 참가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 안홍준 의원은 “민주주의가 성숙되기 위해서는 선진 의회제도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하고, “각국의 우수한 의회제도오 국제이슈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의회간 협력이 필요하다고”고 밝혔다.  

- 한편, 대표단장인 안홍준 의원은 제19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을 지냈다.

○ 국제의회연맹(IPU)은 1889년 프랑스와 영국의 주도하에 창설되어 현재는 세계 163개국 의회 및 10개 준회원 기구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의회 간 최대 회의체로,

-  봄, 가을에 걸쳐 연중 2회의 총회를 개최해 국제적인 주요 이슈 및 UN 아젠다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국제적 차원에서 의회의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