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준위원장,“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가장 큰 시장,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경제․정치 협력 더욱 강화될 것”
○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안홍준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은 오는 12월 3일, 정․재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단법인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 창립총회는 안홍준위원장 동 사단법인 설립준비위원장(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신동빈 발기인 대표(롯데그룹 회장)를 비롯하여, 인도네시아와의 협력 증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경제인과 정계, 문화계, 학계, 언론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12월 3일(화) 17:00 롯데호텔월드(잠실) 사파이어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사단법인 설립은 내년초 출범을 목표로 인도네시아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 출범 및 제1차 합동총회 개최”에 앞서 우리측 내부조직을 완비하여 “협의회 출범 및 합동총회 개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한편, 동 “협의회” 창설의 목표인 △‘한국과 인도네시아 각계 주요인사들 간 유대강화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양국간 미래지향적 상생 협력 구축’을 위한 창의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된 것이다.
○ 안홍준 위원장은 올해로 수교 40주년을 맞아 제반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양국관계를 이제는 다차원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한 단계 높은 호혜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 지난 5월 이후 ‘딴중’ 국가경제위원장(CT 그룹회장) 등 인도네시아측 유력인사들과 경제계, 정계 등 각 분야의 양국 리더들이 참가하는 일종의 회합체를 구성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왔으며,
- 이와 동시에 우리측 회원 모집과 조직 구성 등을 통해 이번 “사단법인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 창립을 위한 작업도 병행하여 온 바 있다.
○ 협의회측은 지난 10월 박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방문 이후 더욱 돈독해진 양국 협력관계에 힘입어 양측 간 내년초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 출범 및 제1차 창립총회 개최”를 위한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협의회 출범으로 경제, 정치계 등 여러 분야 지도층 인사들이 격의 없이 교류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양국관계 강화와 중층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