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준 위원장,“한중 청소년간 예술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 양국 의회관계 발전에도 큰 의미”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안홍준 위원장실)이 (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한마음 한 뜻’ 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 내한공연”이 중국의 세계적인 지휘자 리신차오의 지휘하에 2013년 11월 5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한 마음 한 뜻”은 한중 양국의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문화예술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이며, 현재까지 한중 양국의 300여명의 빈곤지역, 모범 청소년들에게 양국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 『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은 중국교향악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단체로 “세계적 수준의 소년천재 실내악단”이라고도 불린다. 오늘날의 많은 중화권 음악가들 - 피아니스트 랑랑, 바이올리니스트 뤼스칭 등이 일찍이 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과 그 인연을 함께 해 왔다.
- 이번 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의 규모는 60여명으로 13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로 이루어져 있다.
- 이번 행사에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 총 감독 겸 상임지휘자,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이며 2012년부터 협회의 “한 마음 한 뜻”의 홍보대사로서 활약하고 있는 리신차오와 함께 해외 음악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은 바 있는 한국의 촉망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 중국의 플루티스트 친루이통(13세), 바이올리니스트 지앙이잉(15세), 비올리스트 메이디양(19세)이 협연함으로써 한중 양국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 국회 대회의실 공연에 앞서서는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안홍준 위원장과 주한중국대사관 장신썬 대사,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曲欢)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한 뜻’ 공익사업을 위해서 헌신해 준 한중 양국인사들을 주축으로 ‘한마음 한 뜻 - 한중협력단’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마음 한 뜻’ 행사를 통해 한중 양국에 뿌려진 소중한 씨앗들이 건강하게 자라 한중 양국의 우호교류와 공동발전에 있어 훌륭한 민간대사가 될 것이다.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안홍준 위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간 문화예술교류가 더욱 더 활발하게 마련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국과 중국의 음악 꿈나무가 함께 만드는 공연이 매우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31104-안홍준 의원, 2013 “한마음 한 뜻”중국국립소년교향악단 내한공연 11월 5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