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준의원 “민족 대명절인 추석 앞두고 현장의 어려움 청취 계획…어려운 민생경제와 바닥 민심 살펴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할 것”
◯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민생경제와 바닥 민심을 잡기 위한 정치인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 새누리당 안홍준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창원시 마산회원구)은 이번 추석을 맞아 민심탐방 현장투어 일정을 잡고, 서민경제 파악과 민심잡기에 온 힘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 안의원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공공기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의 현안과 민심, 그리고 지역경제 등에 대한 고충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 먼저, 9월 16일(월)은 오전에 창원소계 시장을 비롯하여 구암1동 현대시장, 동마산시장, 양덕2 종합시장과 상가를 차례로 돌며 민생경제를 살필 예정이다.
- 이어 오후에는, 마산시외버스터미널과 대현 지하상과 그리고 내서 농산물도매시장과 하나로마트와 삼계 롯데마트와, 삼계주변 상가를 차례로 방문한다.
- 마지막으로 회성시장과 석전2동 역전시장, 그리고 북마산시장 및 회산다리 철길시장을 돌며 바닥민심을 다잡을 계획이다.
◯ 이어 17일(화)은 오전 7시부터 역전 통합시장을 시작으로 회원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지역현안과 공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먼저 각 동 주민 센터와 보건소 그리고 합성지구대와 파출소를 방문하여 현장의 어려움과 민원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 이어, 마산역과 우체국 등을 방문하여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공무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 그리고 오후에는, 내서 중리 파출소와 내서읍사무소, 소방서, 파출소 등을 차례로 방문하다.
- 마지막으로 메트로 상가와 홈플러스, 어시장을 돌며 민생탐방을 마무리 한다.
◯ 이와 관련 안홍준의원은 “올여름 폭염과 녹조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워진 가운데,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불편 해소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현장투어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민생경제와 바닥민심을 살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기국회를 맞아 더욱 노력하겠다”며,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편안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