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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노회찬 후보 ‘세월호 빙자 불법선거운동공작 사건’ 책임지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 보도일
      2014. 7. 2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나경원 국회의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노회찬 후보
‘세월호 빙자 불법선거운동공작 사건’ 책임지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노회찬 후보측 불법선거공작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그러자 궁지에 몰린 노회찬 후보측이 또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왜 너무도 명백한 불법선거공작 증거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답변도 하지 않은 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나!

이것이 평생 불의와 맞서왔다는 노회찬식 정의인가?
이것이 단일화를 통해 실현하겠다는 노회찬의 새정치인가?

도대체 노회찬 캠프와 아무런 관계도 없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노회찬 후보가 직접참여하고, 허동준씨가 함께 한 캠프 핵심 관계자회의에 어떻게 참석하고, 또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단 말인가?
<사진1 참조>

전문시위꾼 김태섭과 정의당 서울시당 서주호 사무처장이 주고받은 사실상의 보고 트윗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사진2 참조>

특히 우리는 27일 발생한 나경원 후보 선거운동 방해 및 폭력사건이 김태섭이 참석했다는 캠프 회의(7월 26일 오후 3시 15분) 다음날 발생한 것에 주목한다. 사실상 캠프 차원에서 사전 모의를 한 것 아닌가?

노 후보는 이번 ‘세월호 빙자 불법선거운동공작 사건’에 대해 동작구민에게 사죄하고, 후보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

기호 1번 나경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