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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사실 확인도 않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보도일
      2014. 7. 2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나경원 국회의원
기초사실 확인도 않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새정치민주연합이 나경원 후보 부친과 김필배 씨와의 친구 관계를 왜곡하여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시키고 있는데 대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혀둔다.

나후보 부친은 김씨와 고등학교 동기동창이었으며, 교사이던 김씨는 나후보 부친이 설립한 학교에서 교사, 교감, 교장을 거쳐 개방이사로 재직했을 뿐이다. 나후보 부친은 세월호 사건 전에 김씨의 종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으며 구원파와 어떤 관계도 갖고 있지 않음을 밝혀둔다.

김씨는 2008년 홍신학원 개방이사에 취임하여 재직하던 중 지난 5월 중순쯤 가족을 통해 이사직 사임의사를 밝혀왔고 2014년 6월 5일자로 해임 처리되어 서울시교육청에 신고 접수되었다. 따라서 김씨는 현재 홍신학원의 이사가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 다만 법원의 등기부에는 해외 도피중인 김씨가 인감증명서를 제출하지 않는 관계로 말소처리가 안 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유은혜 대변인이 “서울시교육청에 김필배씨가 개방이사로 현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논평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밝혀둔다.

새정치민주연합에 촉구한다. 기초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그저 네거티브에 눈이 멀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구태를 즉각 중단하라.

또 다시 허위사실을 유포할 시에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해 둔다.


2014년 7월 23일
새누리당 동작을 나경원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