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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박덕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15년도 남부3군 3,015억원 증액!(총사업비기준)

    • 보도일
      2014. 12. 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박덕흠 국회의원
- 한국폴리텍 보은 캠퍼스 건립 7.5억원
- 옥천군 대청호 생태습지조성 용역비 3억원
-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9억원(모리, 용당, 금정)

2일 새누리당 충북도당위원장이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덕흠(보은, 옥천, 영동군)의원은 2015년 예산안 심의 결과 남부3군에 대한 국비 지원액을 3,015억원(총사업비기준) 추가증액 했다고 밝혔다.
(괄호안은 총사업비)
국회에서 추가 증액된 주요사업 중 보은군의 경우 ▲한국폴리텍 보은캠퍼스 건립비 7.5억원(156억), ▲남일~보은 2공구 10억(1,392억) ▲속리산 법주사 다목적 문화교육관건립 10억원(80억), ▲삼년산성 대장간 주막 조성사업 3억원(33억)으로 총 30.5(1,661)억원 증액하였다.

옥천군의 경우 ▲장계관광단지내 생태관광자원개발 사업비 2억원(약 100억), ▲산지유통단지(묘목유통센터) 건립 2억원(40억), ▲이원 개심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2억원(30억), ▲용암사 석축 정비사업 2억(4억), ▲대청호 생태습지조성 용역비(안터지구) 3억원(약 292억)으로 총 11억원(약 465억) 예산을 확보했고,

영동군의 경우 ▲ 모리, 용당, 금정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9억원(77억), ▲영동3교 삼거리 회전교차로 개설공사 10억원(10억), ▲악취저감을 위한 어서실 양돈단지 환경정비사업 1억원(10억), ▲ 독점, 지내, 가동소하천정비사업 10억원(58억), ▲금성사 개보수 사업 1억원(5억), ▲영동 용산파출소 신축비 3.5억원으로 총 34.5억원(163.5억)을 확보했다.

이번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된 사업 중 남부3군 최대 핵심사업인 ▲한국폴리텍 보은캠퍼스 건립비는 전국에서 군단위로는 4번째 캠퍼스이고 충북도에서는 최초로 설립되는 캠퍼스이다.

특히, ▲영동~보은 국도건설의 경우 국회에서 5억원 증액되어 총 14억원(709억)이 확보되어 내년도에 착공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박덕흠 의원은 “보은군에 설립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수요자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공동성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지역내 우진플라임과 연계하여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한정된 예산을 분배 하다 보니 지역예산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남부3군 발전을 위한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마련하지 못한데 아쉬움이 남는다.”며 “남부3군 발전을 위해서라면 잠시도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식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 표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