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 2013년 기준 보유특허 가운데 66.5%는 전혀 활용 안돼” ■ 잠자고 있는 특허 유지비용만 3년간 154억 원, 연간 51억 지출 ■ 무분별한 특허 출연 자제하고, 특허 활용을 위한 대책 마련해야
“미래 없는 미래부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 ■ 출연연 비정규직 대부분 20~30대 차지 … 젊은 연구원 홀대 ■ 퇴사율도 젊은 층이 훨씬 높아 …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 시급
“출연연, 여성 연구인력 여전히 저조” ■ 최근 3년간 여성 연구인력 채용률 지속 감소 … 여성 홀대 갈수록 심각 ■ 2014년 6월 기준 책임급 여성 연구원 비율, 전체의 6.45%에 불과 ■ 2013년도 ‘여성과기인 채용목표제도’ 25개 기관 중 9개만이 실적 채워
“ETRI 성과 창출을 위한 제언” ■ MB정부 대비 연구과제 수 2배 증가(214개→433개), 기술료 수입은 오히려 25% 감소(455억원→338억원) 연구원의 고령화도 심각(39.7세→43.5세) ■ 성과 창출을 위한 ETRI의 역할 재정립 시급
“식품 안전문제의 해결을 위한 ICT 역할”- u-Food System 프로젝트 관련 - ■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식품 안전문제는 과학적 기술을 통해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 ■ ICT와 식품 품질안전기술을 융합한 u-Food System이 좋은 사례, 국민의 안전 먹거리 시스템 구축에 기여해야
“출연(연), ‘13년 연구생산성 3.9%로 떨어져” ■ 2조원 넘게 R&D 예산 투자했지만…기술료 수입은 고작 840억원 ■ 25개 출연(연) 정부의존도 심각…민간수탁비율 7% ■ 출연(연), 성과창출을 위한 역할 재정립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