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관련사업 국비 24억 추가 증액, 총 500억 확보!! 로봇산업 예산 지속증액, 대구 대표하는“주력산업”가속화 기대
※표: 첨부파일 참조
무역 2조 달러 달성에 한 축을 담당할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3년도 관련 예산 증액으로 지역 주력사업으로의 성장 가속화가 기대되고 있다.
권은희 의원(지식경제위원회/대구 북구갑)에 따르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의 경우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초중등생의 로봇을 활용한 교육지원 사업인 로봇창의복지사업에 5억, 품질인증 및 국제협력 등 산업기반확충사업에 8억, 정책개발사업에 1억을 확보하였으며, 로봇산업클러스터 상용화기술개발사업에 10억을 추가로 반영, 총 24억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북구에 조성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건립사업의 경우 당초 정부(지식경제부) 요구(안)인 21.84억에서 약 100억을 증액하여, 125억을 확보, 2012년에 30억을 포함하여 건축비 263억 대비 약 60%를 확보함으로써 ′14년 11월 준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로봇산업클러스터 사업 역시 당초 정부(지식경제부) 요구(안)인 80.24억에서 60억 증액, 140.24억을 확보하여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은희 의원은 로봇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19대 개원 초부터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는 물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획재정부 예산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지속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요청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건립에 약 103억,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에 60억, 지능형보급 및 확산사업에 14억을 추가 확보하여 최초 지식경제부(안) 대비 177억을 증액, 단일 사업으로는 상당한 예산 확보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 의원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국회 예산 심의를 통해 지역 선배 ․ 동료 의원 및 기재부 등 정부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로봇 예산 확보를 위해 그동안 노력해주신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대구광역시, 류성걸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특히 대구시민 및 로봇기 업 관계자 분들에게 대단히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권 의원은 “앞으로 대구와 북구가 명실 공히 로봇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로봇산업을 통해 대구의 어려운 기업환경을 개선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20130102-권은희 의원, 로봇 관련사업 국비 24억 추가 증액, 총 500억 확보!.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