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클러스터 및 진흥원 청사 조성사업 “청신호” 정부예산(안)으로 255.24억 최종 확정!
보도일
2012. 9. 25.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권은희 국회의원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진흥원 청사 조성사업“청신호”정부예산(안)으로 255.24억 최종 확정!!! - 클러스터 80.24억 → 130.24억, 진흥원 청사 21.84억 → 125억 -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과 향후 대구와 북구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조성사업이 2013년에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권은희 의원(지식경제위원회/대구 북구갑)에 따르면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경우, 당초 지식경제부 편성(안)인 80.24억 원에서 50억 원 증액된 130.24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건립사업 역시 당초 지식경제부 편성(안)인 21.84억에서 무려 100억여 원이 증액, 125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대구지역 로봇업계 관계자는 물론 대구시민들은 부처 예산 편성(안)이 지난해 통과된 예비타당성조사 심의 결과에 따른 사업비 보다 턱없이 낮게 책정되어 사업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그러나 이처럼 부처 편성(안)보다 무려 150억이나 증액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권은희 의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희 의원은 지난해 국가사업으로 확정된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조성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19대 개원 초부터 3개월 동안 쉴 새 없이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는 물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획재정부 차관, 국장은 물론 과장 및 담당 사무관까지 직접 만나 지속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요청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경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1차 심의과정에서 40억이 삭감되어 예산 확보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설득하여 기존 예산으로 되살렸고, 최종적으로 무려 50억 증액된 130.24억으로 확정된 것이다.
반영된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조성 국비예산을 보면, 로봇산업클러스터의 경우, 건축비를 포함한 기반조성에 70.24억, 상용화기술개발에 60억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클러스터 건축비는 55.24억을 확보하여 전체 공사 진행율을 감안하면 센터 건축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청사 건립 역시 현재까지 155억(′12년 30억 포함)을 확보하여 총 건축비 262.3억 대비 약 60%를 확보함으로써 ′14년 11월 준공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 의원은 “작년에 확정된 국가사업이 올해 예산에 터무니없이 낮게 편성되어 지역 국회의원으로써 많은 부담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며,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진흥원 청사 예산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반영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대구와 북구가 명실 공히 로봇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안경업계의 숙원사업이었던 ‘안경산업 토탈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 예산 역시 권은희 의원의 노력으로 당초 부처 편성액 5억에서 31억이 증액된 36억으로 확정, 2014년 준공에 맞춰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으로 알려졌다.
권 의원은 “안경산업 토탈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은 3공단 정비사업과 연계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향후 북구는 물론 대구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있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대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20120925-권은희 의원, 로봇산업클러스터 및 진흥원 청사 조성사업 “청신호” 정부예산(안)으로 255.24억 최종 확정!.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