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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편향 교과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교과서의 자격' 없다

    • 보도일
      2013. 10. 1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희정 국회의원
좌편향 교과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교과서의 자격’없다
좌편향 교과서 대한민국 역사 평가절하
피로얼룩지고 부끄러운 대한민국 연상시켜
검정기준  집필기준도 무시하는‘배짱서술
김희정의원,“교과서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가르쳐야 한다”

2013년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부 역사교과서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검정기준과 집필기준에 맞지 않는 서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김희정의원(부산 연제구)은 좌편향 교과서들이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외치기 위해, ‘교과서 공통 검정기준’과 ‘교과별 검정기준’, ‘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도 무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좌편향․부실 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정 및 평가절하 하거나, 단원의 전개 및 구성체제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피로 얼룩져 있고, 고도성장의 그늘을 집중적으로 부각하여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연상하게 하고 있으며, 한국사 집필기준에 나와 있는 사항들도 편향적 시각에서 삭제하거나 축소하고 있다.

김의원은, “교학사 교과서‘마녀사냥’을 틈타 좌편향․부실 교과서들이 학생들의 책상에 무사히 연착륙하는 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말하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은 교과서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공정한 심사를 8종 교과서 모두에서 대한민국의 가치가 올바르게 판단되도록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원은 “더 이상, 역사교과서가 이념의 논쟁의 정치적 선전물이 되면 안된다.”며, “이제는 교과서가 우리의 역사가 긍정적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임을 가르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붙임  1.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정 및 평가절하
2. 부정적 대한민국을 연상하게 하는 예시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정 및 평가절하

대한민국의 정통성 관련 기준
ㅇ 교과서 공통 검정기준
-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거나 왜곡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
ㅇ 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
- 대한민국 정부는 유엔으로부터 한반도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 받은 사실에 유의한다.

※표: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