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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빚 권하는 사회 한국, 대부업 양성화 이후 12년, 대부업 이용자 250만 명 손쉬운 대출, 빚더미 대학생 양산

    • 보도일
      2014. 10.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상민 국회의원
대부업 성행 속 손 놓은 금융당국
현황 파악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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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학자금 대출금액 3년만에 약 2,000억원 증가하고, 법적조치에 이른 학자금 장기연체자 약 4배 늘어
▲ 심지어 10대 채무불이행건수, 8개월만에 87% 증가
▲ 대부업 이용 대출규모, 누적 10조 원 초과, 전국 대부업체 1만개
▲ 케이블TV 키면 나오는 대부업 광고, 1일 평균 광고 건수, 6개월만에 197건 증가
▲ 대학생 대부업 이용 현황 파악 안 돼
▲ 관리ㆍ감독 이원화로 효율적 정책 설계 어려워
▲ 사회적 약자가 대부업으로 인한 피해 받지 않도록 관리ㆍ감독방안 보완 필요해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