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경기대 교수, 제9대 국회입법조사처장 취임
□ 김진표 국회의장은 4월 7일(금) 박상철(朴相哲, 만 63세)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국회입법조사처장(제9대)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 박상철 처장은 임명 전날인 4월 6일(목) 국회운영위원회 임명동의 의결 직후, 인사말을 통해 “촘촘하게 각 분야의 최상위급 입법지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월 7일(금) 취임식에서는 “오랜 기간 국정 현안을 연구해 온 저에게 입법조사처장의 직책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이라면서 “입법정책은 과학의 영역으로, 입법조사처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회 공신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박상철 처장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법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한 후, 1998년부터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해 왔다.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국회혁신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정치법학연구소 소장, 경기대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 소장, 미국헌법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 약력
○ 1959년생
○ 학력
· 성균관대 법학 학사
· 성균관대 법학 석사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정치학 석사
· 성균관대 법학 박사
○ 주요 경력
·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 (사)한국정치법학연구소 이사장, (사)자녀보호운동본부 이사장
· 경기대학교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장ㆍ통일교육선도대학추진사업단장
· (사)미국헌법학회장, (사)새시대전략연구소장, (재)한반도전략연구원 이사
· 국회혁신자문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