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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값등록금 실현 등 대학생 현안문제 해결 모색을 위한 지역 토론회 열려

    • 보도일
      2012. 9. 1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상민 국회의원
반값등록금 실현 등 대학생 현안문제 해결 모색을 위한 지역 토론회 열려

김상민의원실에서는 경북, 경남지역 대학을 방문하여 <반값등록금실현 등 대학생 현안 문제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한다. 오는 9월 18일(화)에는 대구경북지역총학생회모임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2층 세미나실에서, 9월 21일(금)에는 경남지역총학생회모임과 경남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8월 23일 전국대학생총회모임과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김상민의원실이, 이번에는 대구경북지역총학생회모임 및 경남지역총학생회모임과 함께 등록금 문제를 포함하여 주거, 생활비 등 해결이 시급한 현안문제들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회를 가진다. 이번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이원근 수석전문위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과 현안문제들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김상민 의원은 “앞으로도 대학교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는 이러한 토론회를 통해, 대학생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인 제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의원은 “그간 총학생회장이나 단체 대표들과 함께 진행했던 간담회들이 대학생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하지 못했음을 현장에서 절실히 느낀다. 지역 대학생들의 목소리 역시 우리가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고 의미를 평가했다.

9월 18일(화) 토론회에는 경북지역 9개 대학교(경주동국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대구카톨릭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가 참여하며, 9월 21일(금) 토론회에는 경남지역 8개 대학교(가야대, 경남대, 김해대, 마산대, 인제대, 창신대, 창원문성대, 창원폴리텍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각 학교 대표 총학생회장, 새누리당 김상민의원, 새누리당 교육기술위원회 이원근수석전문위원이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함께 본 행사를 추진한 정재훈 영남대 총학생회장(25)은 “이번 간담회가 그간 허울 좋은 말만 오고가는 자리가 아닌,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경남지역총학생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반값등록금이 실현을 위한 실질적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역대학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행사 진행 소감을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앞으로도 대학생 현안 문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여러 지역 대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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