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지도 60호선, 동산초 강당건립, 생태하천복원, 웅상정수처리시설, 상북/화제 종합정비, 하수관거정비, 체육공원건립 등 예산 확보 -
정부의 SOC 억제정책에 따라 추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결국 2차선으로 완공될 위기에 처해 있던 국지도 60호선 신기IC 공사가 마침내 윤영석 의원의 끈질긴 중앙정부부처 설득 끝에 4차선 교차로 건설로 최종 확정, 2014년도 207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
국지도 60호선 양산∼동면 구간은 2002년 5월 착공, 2013년도 완공을 목표로 국비 2,10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SOC 사업이다. 사업도중 노선 변경으로 인해 종점인 신기동 접속부가 기존 설계된 교각 연결부가 없어지고, 2차선 램프로 설계마감 됐었다. 윤영석 의원은 법기터널 일평균 현재 통행량이 11,000대를 넘는 상황에서 2차선으로 공사가 마무리 된다면 도로 병목현상으로 엄청난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이후 4차선 확장 공사시 정부 지원 없이 순수 지방비로 확장공사를 해야 함을 지적하고 2차선 설계안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문제해결에 나섰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을 매주 방문, 실무자 및 장·차관을 접촉하여 신기 IC의 4차선 변경안의 필요성을 설득해, 4차선 변경안을 확정함과 동시에 내년도 예산 207억원 확보하였다.
더불어 윤영석 국회의원은 국비지원사업으로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미래 디자인센터 135억원, 동면 동산초등학교의 급식소와 함께 건립되는 강당건립비 17억원,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70억, 화제마을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50억, 생태하천 3곳 복원사업 45억 등을 확보하였다. 그 외에도 하수처리 및 관거 사업 50억원 확보로 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았던 호포지역에도 상수도 시설이 확충되도록 하였고 웅상지역 수돗물의 질적 향상을 위해 웅상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으로 1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안전행정부 특별교부세로 웅상근로자 체육공원건립비 5억, 하북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5억 등 총 10억을 확보하였다.
윤영석 국회의원은 “그동안 양산시와의 일체감 있는 협력이 있었기에 많은 지역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양산시와 긴밀히 협조하여 누락된 지역현안사업을 국회 예산심의 때 확보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라고 국비 확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