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정책연구원(원장: 민병두 국회의원)은 ‘당신은 중산층입니까?’를 주제로 <민주정책포럼 SeasonⅡ>를 3회에 걸쳐 개최한다.
❍ 2008년부터 2009년까지 23회 개최한 <민주정책포럼>은 당시 다양한 시각을 가진 외부의 저명인사들이 참여하여 ‘쓴 소리’로 국민과 언론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부활 첫 개최의 주제로 ‘당신은 중산층입니까?’라는 주제를 선정한 것은 미래의 ‘백세사회’가 건강하고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바로 중산층이 두터워지고 안정적이어야만 가능하다는 판단에서이다.
❏ 오늘, 대한민국은 4.16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인식과 계층 간 격차의 새로운 갈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상황에 놓여 있다.
❍ 2015년을 한 달여 앞두고 있는 지금의 한국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가 되었지만 OECD 국가 중 삶의 만족도가 가장 낮다는 이른바 ‘풍요의 역설’과, 절차적 민주화는 진전되었지만 정치에 대한 냉소와 불신은 커지고 선거 투표 참여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민주화의 역설’에 시달리고 있다.
❍ 오늘의 한국사회는 실업, 빈곤, 은퇴 등과 같은 경제적 위험과 사회적 불안감이 각 개인에게 귀속되고, 이러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계층과 대처할 수 없는 계층 간의 격차가 심화되면서 새로운 사회적 갈등이 격화되어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고도성장의 결과로 형성되어, 권위주의 정치에 저항해 ‘직선제’ 요구를 관철하는 중심세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던 한국의 중산층 역시 위험에 대비하지 못한 채 급속히 추락하고 있다. 이제 한국사회는 급속히 ‘서민사회’로 날개 없는 추락을 하는 양상이다.
❏ 민주정책연구원은 고도경제성장과 민주화가 가져온 성공의 위기극복을 위하여 ‘중산층 복원’ 의제를 제안한다.
❍ 민주정책연구원은 미래 대한민국의 사회를 이른바 장수가 축복인 ‘백세사회’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0141208-보도자료_민주정책포럼 Season II-당신은 중산층입니까(최종)(민주정책연구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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