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천공항 허브화 전략에 문제점이 발견돼 인천공항 허브화 정책에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3.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서울 강서을)은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실을 방문해서 배포한 자료가 대단히 우려할 만한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지적하고 인천국제공항의 허브화 전략 주장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4. 지적된 문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김포공항 국제선 분담이 서울시민 이기주의?> ❖ 자료(p.17)에 보면 김포공항 국제선 분담에 따른 득실을 분석하면서,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일부 서울시민(500만 명)”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고, 중국/일본인이 편리하게 서울시내에 접근할 수 있는 반면, 부정적 측면에서 마치 막대한 국익의 손실을 야기시킬 것처럼 묘사하고 있음
*한국에 방문할 중국, 일본 사람은 인천공항이건 김포공항이건 올 것 *일부 서울시민이 조금 불편해도 우리는 ‘인천공항’에 집중해야
○ (국가전체 관점의 국제항공 처리능력 확대 방안 필요) 인천공항은 피크타임 항공기 처리능력이 부족하여 더 이상 항공편 증편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한민국 전체 관점에서 국제항공 처리능력 확대방안 검토가 필요 - ‘14년 인천공항의 일상생활시간대(8시~21시대) 활주로 활용률은 이미 평균 86% 수준으로 중국인 관광객 급성장 등 우리나라 항공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고려하면 추가 대책이 절실히 필요
※표: 첨부파일 참조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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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김성태 의원, 인천공항의 맹목적인 허브화 전략 만능주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유연한 자세 가져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