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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최고위원단, 광화문에서 '민주주의 수호, 진보당 강제해산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 보도일
      2014. 12. 15.
    • 구분
      정당
    • 기관명
      통합진보당
[보도자료] 진보당 최고위원단, 광화문에서 '민주주의 수호, 진보당 강제해산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진보당 최고위원단이 오늘(월), 광화문에서 '민주주의 수호, 진보당 강제해산 반대'1인 시위에 나섰다.
안동섭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최형권 최고위원, 민병렬 최고위원, 유선희 최고위원이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1년 여 동안의 재판과정에서 박근혜 정부는 아무런 확증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오직 의혹과 추측만으로 정당을 강제해산시키려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최근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로 정권 위기가 초래되자 진보당 강제해산으로 권력위기를 탈출하려 한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진보당은 오늘 최고위원단의 릴레이 1인 시위에 이어 내일, 16일(화)에는 전국 각지에서 전당원이 1인 시위를 진행한다.

△ 안동섭 사무총장
△ 최형권 최고위원

△ 민병렬 최고위원


△ 유선희 최고위원


2014년 12월 15일
통합진보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