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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신종 AI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토론회 개최

    • 보도일
      2013. 4. 1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신성범 국회의원
신성범 의원,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와 함께
「중국 신종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신성범의원(새누리당 산청·함양·거창)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와 함께 오는 19일 오전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중국 발생의 신종조류인플루엔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발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소속 이윤정 연구관이 맡아 ‘중국 AI 인체감염 발생과 우리나라 AI 검색 현황’ 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화여대 식품공학과 오상석 교수가 ‘조류인플루엔자와 식품의 안전성’ 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성범 의원은 “중국의 중부 지방인 허난성에서 발생한 신종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가 북경에서도 발생하는 등 계속 확산되고 있고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AI에 대한 정확한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우리 정부나 국민들이 차분히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AI를 바로 알고, 미리 준비하여 국가가 더 이상 지난 과거의 AI 사태와 같은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지혜를 모으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패널로는 정덕화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회장, 문정진 한국가금산업발전협의회 사무총장,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김재홍 서울대 수의대 교수, 정문성 주식회사 하림 전무가 참석해서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가금류 생산 농민을 살리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닭고기 등 가금육을 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