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신규 고속도로 건설 18곳 중, 전남광주지역은 전무. 전북지역도 1건에 불과

    • 보도일
      2014. 10. 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윤석 국회의원
신규 고속도로 건설 18곳 중, 전남광주지역은 전무. 전북지역도 1건에 불과

- 2014년 고속도로 건설 국비 1조4천 95억원 중 순수 전남북 지역 예산 0원-

전국에 건설중이 고속도로 18개 사업중 전남 0건, 전북지역 1건에 불과해 지역별 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가 이윤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무안신안)에게 제출한 고속도로 사업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총 18개 고속도로가 건설중이나 광주전남지역은 전무하며 전북지역도 1건에 불과하다.

전국에 공사중인 18개 고속도로 사업을 지역별로 구분하면 수도권 4개사업, 충북 3건, 경북 3건, 경남 3건이었으며 울산, 경남 연결도로 1건, 전북, 경남, 경북 연결도로 1건이다.

2014년 고속도로 건설 국비 지원은 총 1조4천95억으로 전북, 경남, 경북지역이 수혜대상인 성산-담양간 고속도로 사업비 2천억원을 제외하면 순수한 호남지역내 고속도로 신설예산은 0원이다.

이 의원은 “호남에서 진행중인 유일한 고속도로, 성산-담양간 고속도로는 동서화합 차원을 위한 국회의 요구로 증액됐던 사업”이라며 “실제 정부차원의 전국고도속도로 계획에서는 호남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다”고 말했다./끝/

※표: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