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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4기 당대표 출마 “지방선거까지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도약 만들겠다”

    • 보도일
      2024. 6. 1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용혜인 국회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4기 당대표 출마
“지방선거까지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도약 만들겠다”

― 6월 12일(수)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4기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진행
― 용혜인 “민심은 심리적 탄핵의 강 넘어… 윤 정권 심판 선두열차로 앞장서 완수하겠다”
― 용혜인 “기본소득이 ‘개헌 논의’ 핵심이자, ‘사회적 선진국’의 실현… 국가혁신 주도하겠다”
― 용혜인 “당원 민주주의와 지역정치 활성화… 차세대 민주주의 정당으로 도약하겠다”
― 용혜인 “2026년 지방선거, 검증된 기본소득형 지방자치로 기본소득 지방시대 이뤄내겠다”
― 기본소득당, 4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유세 돌입… 6월 30일 당원투표로 선출 예정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당대표로 출마한다. 용혜인 의원은 오늘(12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지방선거까지 기본소득당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다”며 “의원 한 명을 넘어 2만 당원의 참여 민주주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용혜인 의원은 “민심은 이미 심리적 탄핵의 강을 넘었다”며 “기본소득당이 윤석열 정권 심판을 선두열차로 앞장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기본소득당은 지난 총선에서 유례 없는 연합정치로 민주진보정치를 하나로 묶어냈다”며 “앞으로도 윤석열 검찰 정권을 멈춰세우기 위해서라면 큰 연대의 정치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용혜인 의원은“기본소득 국가혁신이야말로 개헌 논의의 핵심이자 사회적 선진국의 실현”이라며 “기본소득당이 위기의 시대에 국가혁신의 비전을 이끄는 유능한 강소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제22대 기본소득을 포함한 민생개혁 아젠다를 분명하고 촘촘하게 주도할 것”이라며 “선도적 정책정당, 299대1 소신야당의 역할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용혜인 의원은 “당원 민주주의와 지역정치로 당의 체질부터 바꾸겠다”며 “당원의 직접 참여로 민주적 의사결정이 실현되는 차세대 민주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용혜인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를 주류화의 장으로 만들어내겠다”며 “성남 청년기본소득, 신안 햇빛바람연금 등 검증된 기본소득형 지방자치로 민생대안을 선도하겠다”고 약속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4기 당대표로 출마하며 ▲윤석열 정권 심판과 민생·개혁국회 주도, ▲강령 제정과 정책당대회 개최, ▲기본소득 국가혁신 정책개발 및 입법,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 완수, ▲지역위원회 건설 등 당 조직의 획기적인 확장을 공약했다.

한편, 기본소득당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곳곳에서 4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유세를 진행한다. 기본소득당의 4기 당대표 및 최고위원은 당원 투표를 통해 6월 30일 선출될 예정이다.

[참고1] 용혜인 기본소득당 4기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문 및 5대공약
[참고2] 용혜인 기본소득당 4기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현장사진
[첨부1]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