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도 빈익빈 부익부...지난해 매출액 337배 차이 - 영동선 덕평휴게소 551억 원, 올림픽선 죽산휴게소 1억 원대 불과 -
같은 여주휴게소라도 영동선(강릉)은 235억 원, 중부내륙선(양평)은 5억 원! 정성호 의원은 “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한 경영진단을 통해 서비스 증진방안과 맞춤형 특화전략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표: 첨부파일 참조
고속도로 로드킬 여전, 600미터 당 1건 꼴 발생...지난 해 야생동물 교통사고 88.6%가 고라니, 멸종위기 2급인 삵도 5위 산길 많은 중앙선이 434건으로 1위...3년 전 보다 당진대전선 3배, 호남선은 2배 급증, 경부선과 영동선은 감소추세
정성호 의원은 “야생동물 생활권은 반경 3~5km인데, 생태통로는 수백km당 1개꼴로 설치되어 있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하고, “자주 출몰하는 지역은 안내 앱을 통해 야간운전자에게 널리 알리고, 야광 경고표지판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야생동물은 불빛을 보면 멈춰 서므로 운전자는 전조등을 끄고 경적을 울려서 도망치도록 해야 하며, 핸들을 급하게 꺾거나 급브레이크를 밟을 경우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표: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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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정성호 의원, 고속도로 휴게소도 빈익빈 부익부-고속도로 로드킬 여전, 600미터 당 1건 꼴 발생.hwp